지난 4월 정규앨범 1집 ‘향수’를 통해 주목 받았던 솔로 여가수 미(MIIII)가 신곡 '별이 운다'를 발표했다. 
맑고 투명한 목소리로 마음을 울리는 미(MIIII)는 그 동안 ‘시크릿 가든’ OST ‘Here I am’, 포맨과의 듀엣 ‘그 남자 그 여자’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미(MIIII)의 이번 신곡 ‘별이 운다’는 새벽녘 작업실 앞에서 빛나는 별을 보고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으로, 정적인 멜로디로 시작해 드라마틱한 절정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공허한 가을밤의 향기와 잘 어울리는 ‘별이 운다’는 미(MIIII)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감성을 자극한다. ‘별이 운다’는 바이브 윤민수를 비롯해, MBC ‘나는가수다’에서 윤민수와 이영현의 드라마틱한 편곡으로 주목받은 킹밍(KingMing), 미(MIIII)가 공동 작곡했으며, 윤민수와 정글의 법칙 이지원PD가 작사에 참여 했다. 곡 발매와 동시에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도 배경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마다가스카르의 아름다운 밤과 서정적인 ‘별이 운다’의 조화를 기대해본다. 이번 미(MIIII)의 ‘별이 운다’를 들으며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마음을 맡겨보자.






by 연하 2012. 9. 22.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