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올여름, 가장 ‘핫’하고, 가장 ‘쿨’하게 그녀들만의 신나는 일상을 노래한 당찬 걸그룹 ‘이엑스 아이디(EXID)’가 쌀쌀한 가을 밤의 허전한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신곡 ’매일밤’ 으로 컴백 한다.

지난 8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히피티 합(HIPPITY HOP)’을 발매, 히트곡메이커 '신사동 호랭이'의 야심찬 프로듀싱과 새로운 5인5색 컬러를 입힌 팀의 재정비, 신인답지 않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춤, 뛰어난 비주얼을 고루 갖추며 2012년 최고 유망주 신인 걸그룹으로 떠오른 이엑스아이디가 오는 10월 2일 새 디지털 싱글 ‘매일밤’을 공개한다.

이번 그룹 이엑스아이디의 새 디지털 싱글 ‘매일밤’은 첫 번째 미니앨범 ‘히피티 합(HIPPITY HOP)’에 수록된 멤버 LE(엘리)의 자작곡 ‘전화벨’을 새롭게 편곡한 곡으로, ‘매일밤’ 역시 LE(엘리)가 작사와 작곡을 했으며, 이에 신사동 호랭이가 함께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디지털 싱글 ‘매일밤’은 매일 밤 마다 걸려오는 헤어진 연인의 전화에 또 다시 마음이 흔들리는 애절한 스토리를 사실적인 가사와 감성적인 시적 비유로 잘 표현한 곡이며, 어쿠스틱(acoustic) 기타와 서정적인 멜로디 또한 잘 어우러져, 가을날 밤 이별의 느낌이 담긴 ‘매일밤’은 여름날 밤 이별의 느낌이 담긴 미니앨범 수록 곡 ‘전화벨’보다 더 깊고 진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이엑스아이디 다섯 멤버의 각기 다른 개성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보컬은 물론, 솔지의 호소력 짙은 감성 보이스와 LE(엘리)의 부드러운 랩이 돋보여, 쌀쌀한 가을 밤에 텅 빈 허전한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곡이다.

이처럼 통통 튀는 매력을 물씬 풍겼던 소녀의 느낌에서 한 층 성숙해진 음악과 색다른 모습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이엑스아이디는 이번 새 디지털 싱글 ‘매일밤’을 통해 다시 한번 2012년 가장 기대되는 신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예고 하고 있다.

2012년 10월 2일, 쌀쌀한 가을의 허전한 마음에 감성 보이스로 따뜻함을 전해줄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본다.

by 연하 2012. 10. 4.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