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은 노래&앨범 공유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로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메일 발송은 보통 하루 이틀 정도 소요됩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애절한 목소리!

피곤한 일상에 지친 모든이에게 들려주는 싱어송 라이터 김보경의 자작곡!!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애절한 그녀의 목소리가 서로를 위로하듯 진행되는 트랙 <나를 뉘인다>는 그녀가 불면증에 몸도 마음도 지쳐 있을 무렵 쓰게 된 곡으로, 다른 악기 구성없이 피아노 연주로만 잔잔히 흐르며 초반엔 독백을 하듯 덤덤하지만 후반에는 밤마다 괴로운 심경을 토해내듯 노래하며,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지독한 그리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을 표현한다. 피곤한 일상 속 지친 몸을 침대에 뉘이며 내일을 위해 화이팅 하는 모든 분 들에게 들려주고픈, 그녀의 메시지를 담아 가수 뿐 아니라 작곡가로서도 한걸음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곡이다.

by 연하 2012. 11. 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