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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이루마와 음악적 공감 프로젝트 ‘싫다’

댄스곡 ‘굿보이’에서 다시 ‘감성 발라드’로 겨울 감성 충전 

BAEK Z YOUNG

‘싫다’


‘발라드 퀸’ ‘OST 의 여왕’ ‘댄스 퀸’ ‘발라드 헤로인’ ‘가창력 종결자’ ‘애절여신’ 등 수 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가수 백지영이 다시 한번 발라드로 겨울 감성을 충전한다. 


지난 2011년 5월 17일 댄스곡 ‘GOOD BOY’와 미디엄 발라드 ‘목소리’ 두 장르의 곡을 모두 성공 시키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는 백지영이 오는 1월 3일 발라드 ‘싫다’를 발매하며 또 한번 화려한 비상(飛上)을 예고하고 있다.


2012년 1월 … 또 어떤 변신을 준비 하고 있을지 기대가 된다. 


백지영, 이루마와의 음악적, 감성적 공감 프로젝트 ‘싫다’ 

발라드 여신 ‘백지영’의 이번 싱글 ‘싫다’는 국내 최고의 여가수 백지영와 연주 음악의 대표주자인 이루마가 만나 탄생한 곡으로 2013년 1월 가요계를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백지영과 이루마의 이번 콜라보레이션 ‘싫다’는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감성적 공감대를 음악으로 풀어 낸 첫 프로젝트이며 ‘싫다’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만난 '크로스오버' 느낌보다는 이루마 특유의 감성을 기반으로 백지영의 애절함이 더해진 스토리가 있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발라드 곡이다. 


‘싫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는 그 슬프고 아픈 순간을 백지영의 감성짙은 목소리로 표현한 곡으로 더 이상 서로 존재하지 않음을. 잡고 싶지만 끝내 잡지 못하고 언젠가 잊혀질 서로의 모습도 세상에 모든 사랑도 한 사람을 사랑했던 자신 조차도 싫다는 내용의 슬픈 발라드 곡으로 모든 걸 처음으로 되돌리고 싶은 마음을 리버스 피아노에 담아 점점 고조되는 스트링들과 어우러져 긴장감을 높여주는 세련된 리듬으로 채워진 곡이다. 


‘싫다’ 오직 백지영만을 위한 곡

‘싫다’는 국내 최고의 연주 음악자 이루마가 오직 백지영을 위해 만든 곡이다. 


이루마는 이 곡에 대해 “이 곡은 발라드이긴 하지만 백지영씨의 기존 발라드와는 조금 다른 비트가 가미된 곡이다. 사실 가요작업을 틈틈히 해오긴 했지만 이번 작업만큼 한 특정가수를 염두해 두고 작업한 적은 없었는데 이 곡은 백지영씨 이외에 어는 누구도 어울리지 않는 백지영씨만을 위한 곡이라고 할 수 있다. 지영씨와 많은 교감과 커뮤니케이션을 나눴고 정말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백지영 노메이크업 재킷 사진으로 꾸밈없는 매력 발산

그 동안 발매하는 앨범마다 파격적인 재킷사진으로 화제를 모은 백지영이 이번에는 노메이크업의 청순한 모습으로 컴백했다. 


재킷 사진 속 백지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을 드러내고 있으며 평소 섹시한 이미지와는 다른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깊은 생각에 잠긴 얼굴과 쓸쓸한 표정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사진이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백지영은 앨범을 발매 할 때마다 마케킹, 백발 발레리나, 로커, 여전사 등의 파격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재킷 사진으로 매번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앨범 재킷은 목걸이를 제외한 특별한 장신구나 화려한 의상도 없이 주사자국마저 그대로 드러난 솔직 담백한 사진으로 백지영의 성격을 그대로 닮은 솔직한 음악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 하다. 


이 사진은 지난 8집 앨범 ‘보통’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은 유명 사진 작가 조선희가 촬영 한 사진으로 최대한 자연스럽고 꾸밈 없는 백지영의 모습을 담았다. 


내면의 감성을 몽환적으로 담은 뮤직비디오 

‘싫다’의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인정받고 있는 박승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상으로 디테일이 돋보이는 몽환적이면서도 화려한 영상미와 기존에 보여지지 않았던 독특한 소재와 컨셉이 눈길을 끈다. 또한 차가운듯 하면서도 신비로운 표정을 가진 신예 이엘리야의 연기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이다. 


‘싫다’는 상대방이 아닌 지난 과거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내 자신에 대한 자책의 목소리이다. 응당 사람의 온기가 있어야 생명력을 가지는 놀이동산에 사람의 흔적이 없는 페허같음은 남자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내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고 마법사 같은 의문의 남자가 건내는 장미를 따라 도착한 아름답고 순수한 공간은 내가 그리워하는 바로 사랑이 넘치던 그 순간, 그리고 생명력을 잃었다가 다시 화려하게 돌아가는 회전목마는 다시 돌리고 싶은 사랑에 대한 갈망을 표현했으며 화려하게 돌아가다 이내 부서지는 회전목마는 마치 꿈인걸 알면서 깨어나듯 이 모든게 내 지난 사랑에 대한 미련과 집착임을 자각하게 되는 표현이다.

by 연하 2013. 1. 4. 19:49
  • 2013.01.04 22:0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3.01.06 13:4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istory.wo.tc BlogIcon 연하 2013.01.06 17:40 신고 EDIT/DEL

      일부 음원도 같이 보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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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UBE' FOR SEASON] 두 번째 이야기 # WHITE
상상하지 못했던 조합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했다!
비스트 장현승, 에이핑크 정은지, 김남주 트리오의 감성적인 하모니 "일년전에"

2012년 봄에 귀여운 커플송으로 사랑을 받았던 양요섭, 정은지 'LOVE DAY" 에 이어 환상의 하모니로 탄생한 트리오 "비스트 장현승, 에이핑크 정은지, 김남주의 "일년전에"가 발매됐다. ['A CUBE' FOR SEASON] 그 두번째 이야기 # WHITE로 발매되는 "일년전에"는 작년 한해동안 최강 섹시듀엣 "트러블 메이커", 수식어가 필요 없는 비스트 멤버로 활발하게 활동한 장현승과 상큼 발랄하면서도 순수함을 간직한 에이핑크 보컬 김남주와 함께 "응답하라 1997"에서 2012년 아이콘으로 등극하여 뮤지컬까지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에이핑크 정은지가 참여하여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일년전에"는 히트곡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와 멜로디 메이커 라도 작사작곡으로 한해를 돌이키며 그리운 일들을 회상하는 아련한 가사와 애절하게 어우러진 세 명의 하모니가 매력적인 곡이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실제로 오누이 같은 장현승, 정은지, 김남주가 편안하게 카페에 모여 화기애애한 연말 파티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하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세 멤버의 2012년 활동 엑기스를 담은 메이킹영상을 함께 담아 세 멤버의 지난 활동을 한번에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영상으로 만들어졌다. 상상하지 못했던 조합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낸 장현승, 정은지, 김남주의 음악과 함께 지난 한 해를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


by 연하 2013. 1. 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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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hat Album Track List.

GLAM(글램) - 01 - I Like That

GLAM(글램) - 02 - Party (XXO)

GLAM(글램) - 03 - I Like That (Inst.)

GLAM(글램) - 04 - Party (XXO) (Inst.)


2013년의 걸그룹 GLAM! 90년대를 만나다!

GLAM, 2nd 싱글 'I Like That'! 90년대 감성으로 컴백!

GLAM, '너는 왜' 샘플링과 때밀이춤 내세운 'I Like That' 컴백!


하이힐을 벗어 던진 걸그룹 'GLAM'이 1월 2일 두 번째 싱글 ‘I Like That’을 발매했다. GLAM은 2012년 12월 29일 SBS ‘가요대전’에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한 해를 빛낸 쟁쟁한 가수들이 꾸미는 연말 시상식에서 신곡 ‘I Like That’의 첫 무대를 선보인 것. 아이돌 역사상 최초로 벌어진 초대형 컴백 무대는 단박에 사람들을 사로잡았다. 


GLAM은 ‘I Like That’을 통해 2013년의 감성과 90년대 댄스 뮤직의 절묘한 결합을 시도했다. 90년대를 대표하는 철이와 미애의 <너는 왜>를 샘플링해 21세기 감성으로 재탄생시킨 것. 여기에 90년대를 풍미한 때밀이춤, 문워크, 관광버스춤의 재구성까지! 90년대 옷을 입고 2013년의 정서를 노래하는 반전 매력을 선사할 GLAM! 춤, 노래, 패션 ‘레트로 3박자’로 컴백한 GLAM의 활약이 기대된다.


90's Retro Dance와 Hip-Hop의 결합!

‘I Like That’의 전주가 시작되는 순간, 익숙한 멜로디가 귀에 날아와 꽂힌다. GLAM은 1993년 최고 히트곡인 철이와 미애의 <너는 왜>를 샘플링해 사람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너는 왜>의 리듬은 트랜디한 Hip-Hop 사운드와 결합돼 신선한 'GLAM Music'으로 거듭났다. 개성 뚜렷한 다섯 목소리는 파트가 바뀔 때마다 듣는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복고 댄스의 재해석!

90년대를 휩쓴 복고 댄스를 만날 수 있다는 건 ‘I Like That’ 무대의 백미다. GLAM은 단순한 복고 댄스의 재연이 아닌 업그레이드를 선택했다. <너는 왜>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때밀이춤’을 강렬한 힙합댄스로 재구성했다. 여기에 90년대 박남정이 보여줬던 현란한 문워크가 더해져 세련된 칼군무를 완성했다. GLAM은 셔플댄스 뒤를 이어 전세계를 휩쓴 ‘더기 댄스’와 ‘관광버스춤’을 결합하는 위트를 발휘했다. 더기 리듬을 입은 ‘관광버스춤’은 그루브 넘치는 동작으로 변형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혼자 고깃집에 가는 쿨한 Girl!

GLAM은 90년대의 신나는 리듬 위에 2013년의 메시지를 얹었다. ‘I Like That’은 남자친구 없이도 나만의 인생을 즐기는 멋진 여자들을 위한 노래다. 홀로 고깃집과 노래방에 가는 등 남들은 엄두도 못 낼 짓을 하고도 "난 괜찮아"라고 말하는 쿨함의 절정을 보여준다. GLAM은 남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자기 느낌대로 놀 줄 아는 당당한 모습을 대변한다. 이는 데뷔곡 ‘Party(XXO)’에서 들려준 “우리만의 스타일로 인생을 즐기자”는 메시지의 연장선상에 있다.


위트 만발 뮤직비디오!

2AM의 <너도 나처럼>, 양요섭의 <카페인> 등을 연출한 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세련미 넘치는 영상에 위트가 더해져 볼거리 풍성한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다. GLAM은 술에 취해 119에 실려가고, 바퀴벌레를 때려잡는 등 틀을 깨는 연기를 선보인다. ‘귀엽거나 혹은 섹시하거나’로 양분되는 걸그룹 뮤직비디오 세계에 새로운 장을 연 셈. 또한 B-girl 출신인 Zinni(지니)를 필두로 하는 파워풀 칼군무가 고스란히 담겨 GLAM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It’s GLAM Style

GLAM은 춤과 노래에 이어 패션에도 90년대를 접목시켰다. 하지만 단순한 90년대의 재연이 아니다. 현재 각광 받는 세련된 모노톤 의상에 골드를 기반으로 한 화려한 힙합 액세서리를 믹스했다. 여기에 반다나, 농구화, 트레이닝복을 매치해 GLAM만의 유니크한 레트로룩을 완성했다.

by 연하 2013. 1. 4.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