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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bum Track List


김재중 - 01 - One Kiss

김재중 - 02 - Mine

김재중 - 03 - 내안 가득히

김재중 - 04 - 나만의 위로

김재중 - 05 - All Alone


김재중의 첫 솔로 미니 앨범 “I”

JYJ에서 감성적인 섬세한 보컬리스트로 사랑 받는 김재중의 첫 솔로 앨범이 우리 곁을 찾았다. 이미 JYJ 정규 앨범과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의 곡 작업 등으로 싱어송 라이터로 실력을 인정 받은 김재중은 이번 앨범을 공동 프로듀싱 했다. 김재중이 추구해 온 락 장르를 앨범에 담기위해 그는 시나위 보컬 김바다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택했다. 둘은 락의 정통성을 이어나가면서 글램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김재중만이 할 수 있는 곡을 탄생 시켰다. 이번 앨범에서 또 하나의 특징은 김재중이 전 곡의 가사를 썼다는 데 있다. 그는 데뷔 10년을 맞아 자신이 가수로, 배우로 활동하면서 느낀 모든 감정과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가사에 담았다. 또한 자신의 삶과 음악에 대해 진솔한 고백을 이야기 했다. 한마디로 이 앨범은 음반을 넘어선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01. One kiss (작사-김재중/작곡-김바다/편곡-숀) 

One kiss는 하늘을 나르는 듯한 신디사이저에 과감하지만 섬세한 드럼의 연주, 크런치한 기타, 퍼지한 베이스의 록 적인 요소와 김재중만의 허스키한 고음보이스가 어우러진 곡이다. 강렬한 사운드와 상반되는 가사에서는 슬프지만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아련한 기억을 자극하며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02. Mine (작사-김재중/작곡-김바다,숀/편곡-김바다,숀)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Mine"은 김재중의 폭팔적인 가창력과 탁월한 감성 표현이 녹아든 곡으로 김바다의 편곡 어프로치가 빛나는 곡이다. 웅장하지만 크리스탈한 기타 사운드가 곡의 중심을 잡고 있고 터널을 질주하는 듯한 신디사이저의 질감이 리스너들로 하여금 어디론가 달려가고 싶게 만든다. 중간 부분에서 들리는 퍼지한 베이스는 락의 중요한 요소인 패션어블함을 더하고 있다. 


03. 내안 가득히 (작사-전해성/작곡-전해성/편곡-PJ,김진훈)

모던 락 발라드로 김재중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작되는 “내안 가득히”는 그의 감춰져 있던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잔잔한 선율에 맞춰 사랑을 고백하는 가사에서는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가 말하는 사랑, 우정,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한다.


04. 나만의 위로 (작사-김재중/작곡-김재중/편곡-권빈기)

짝을 잃은 반지를 홀로 바라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을 담은 김재중의 자작곡으로 감미로운 멜로디에 슬픈 가사가 감성을 더욱 자극한다. 그리움에 대한 가사 내용의 감정변화가 잔잔한 선율에서 점점 더 강렬해지는 사운드로 대비되어 진동의 폭을 넓힌다. 후반부에서는 김재중의 락보컬 매력이 발산 되어 인상적이다. 


05. All Alone (작사-김재중/작곡-김재중,김세진/편곡-김세진)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All Alone”은 곡 전체에 감도는 서정적인 분위기와 김재중의 애절하게 부르는 섬세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멜로디에 마음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여린 기억을 끄집어 내는 가사는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감성을 자극한다. 눈을 감고 들으면 누구나 가장 슬프고도 아름다운 추억의 한 장면이 떠오를 것이다.

by 연하 2013. 1. 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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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고 파격적인 비주얼로 180º 변신한 빅스 
세 번째 싱글 앨범 [다칠 준비가 돼 있어] 전격 발매!!

지난해 5월 “SUPER HERO”로 눈부신 주목을 받으며 데뷔한 후, 두 번째 싱글 “Rock Ur Body”로 인기몰이를 한데 이어, 성시경•박효신•서인국 등 소속사 선배들과 함께 참여한 싱글 “크리스마스니까”가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말 그대로 2012년을 성공적인 데뷔의 한 해로 보낸 아이돌 그룹 빅스가 대망의 세 번째 싱글 앨범 [다칠 준비가 돼 있어]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서 빅스는 기존의 풋풋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깜짝 놀랄만큼 강렬하고, 파격적인 비주얼로 180º 변신, 지난 빅스의 모습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충격적인 반전을 안겨주고 있다. 밤하늘 푸른 달빛 아래 빛나는 여섯 멤버의 강렬한 눈빛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미스틱한 분위기와 섹시한 남성미를 보여준다.

타이틀곡 “다칠 준비가 돼 있어”는 락을 기반으로 한 신스팝 스타일의 음악으로 강렬한 일렉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인트로부터 시작되는 다이나믹한 코드 진행과 임팩트 있는 후렴구가 한 순간도 귀를 뗄 수 없는 곡이다. 아울러, 사랑하는 한 여자가 자신에게 계속 상처를 주어도 그 사람만을 바라보고 기다릴 수 밖에 없다는 내용의 애절한 가사가 강렬한 사운드와 대비되며 반전을 주고 있다.

이 곡은, 국내 톱 작곡가 황세준과 함께 일본 최고의 아이돌 그룹 ‘아라시’, ‘캇툰’ 등의 음반에 참여했던 Albi Albertsson과 세계적인 팝스타 ‘셰릴 콜’, ‘테이크 댓’, ‘펫샵보이즈’와 작업한 Ricky Hanley, Kirstine Lind가 공동작곡을 맡아 함께 작업한 곡으로, 국내 탑 작곡가와 세계적인 작곡가들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또한 아이유의 “좋은날”, “너랑나”,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등을 작곡한 히트메이커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로 참여하여 작품성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고의 영상미를 자랑하는 송원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전까지의 아이돌 그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상상을 초월하는 신비롭고 유니크한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파격적인 헤어&메이크업과 한 눈에 각인되는 미이라댄스 또한 보는 사람들의 눈길을 강하게 사로잡으며 주목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7일 선공개 되어 화제가 되었던 수록곡 “아이돌 하기 싫어”는 독특한 제목과 상반되는 어쿠스틱 감성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곡으로, 빅스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돋보이는 세련된 팝곡이다. 평범한 사랑조차 하기 어려운 아이돌의 현실과 동시에 놓을 수 없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담은, 아이돌 멤버의 솔직하고 진실한 고백이 현실성 있는 날것과도 같은 가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빅스는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이번 싱글을 통해 기존 아이돌 그룹으로써 보여왔던 자신들만의 색깔 위에, 오직 젤리피쉬만이 빚어낼 수 있는 독특한 유니크함을 덧입히며 향후 빅스의 미래를 기대할 만한 기념비적 앨범으로 완성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13년도, 눈부시게 비상할 빅스가 보여주는 새로운 가능성에 주목해 보자.


by 연하 2013. 1. 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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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와의 아름다운 하모니 [소풍] 1월 16일 선공개!
소지섭의 두 번째 미니앨범 [6시…운동장] 1월 23일 발매!!

소지섭이라는 이름은 배우라는 타이틀로 한국대중문화계에 빛나는 별이다. 수 많은 드라마와 영화, 때로는 Commercial Film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2008년 디지털싱글 [고독한 인생] 발표 이후 많은 사람들의 의문과 우려, 혹은 호기심 섞인 기대 속에, 2011년 디지털싱글 [Pick up line], 2012년 첫 번째 미니앨범 [북쪽왕관자리]까지 발표하며 대중들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지속적인 음악 작업물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리고 1년여 만에 본 두 번째 미니앨범 [6시…운동장]이 2013년 1월 23일 출시된다.

본 앨범은 지난번 첫 번째 미니앨범[북쪽왕관자리]에서 호흡을 맞춘 작곡가 김건우가 프로듀서를 맡아 대중음악과 매니악한 사운드 사이에서 절묘한 밸런스를 맞춰 냈으며, 전곡을 작곡했다. 작곡가 김건우는 MC몽에게 독특한 감성을, 슈프림팀에게는 대중적 멜로디를 부여한 명민한 프로듀서로서 본 앨범에서는 소지섭만의 감성, 보이스톤, 정서를 최대한 끌어낸 것으로 보여진다. 소지섭의 보컬, 래핑 또한 전작 대비 사운드를 뚫고 나오는 힘이 단단해졌음이 느껴진다. 김건우와 소지섭의 합(合)이 쉬이 볼만한 수준이 아닌 것 같다. 또한 소지섭은 거의 모든 곡의 작사에 참여하여 본인의 감수성과 이야기를 풀어내, 앨범의 정서적 완성도에 방점을 찍었다. 반가운 이름 메이비는 본래의 직업(?)인 작사가로서 참여하였으며 최근 [LUV RECYCLE] 싱글 시리즈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소울다이브도 전체적인 랩메이킹과 가사 작업에 참여하였다.

본 앨범에는 총 4곡이 수록되었는데, 4곡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기도 하고, 각각의 이야기로 생각되어지기도 한다. 가사의 내용과 느낌을 통해 듣는 이들 각각의 상상과 선택에 맡길 따름이다. 첫 번째 트랙인 [소풍]은 소지섭의 낮은 톤의 읊조리는 듯한 랩이 인상적이며 더욱 깊어진 윤하의 목소리가 잔잔하지만 긴 여운을 남긴다. 두 번째 트랙 [지우개]는 보컬계의 재야인사(?)라 할 수 있는 멜로우가 피쳐링에 참여한 곡으로 화려하고 리드미컬한 브라스세션, 폴카 리듬의 뉘앙스를 통해 트로트의 감수성이 느껴지는 독특한 곡으로, 액티브한 보헤미안, 써커스의 이미지가 그려진다. 세 번째 트랙 [눈금자]는 슈퍼스타K4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남성듀오 테이커스가 보컬 피쳐링 하였으며, 흑인의 감수성을 보태주어, 네오소울적인 연주에 올드스쿨한 구성이랄까? 소지섭의 랩에서 본인의 스타일이라는 가능성이 보였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앨범에서 가장 딥한 느낌을 전해주는 곡이다. 네 번째 트랙 [6시…운동장]은 동명의 앨범 타이틀이자 앨범을 닫는 곡으로서 앞의 3곡의 이야기를 갈무리하는 트랙이다. 예민한 분이라면 첫 번째 트랙 [소풍]인트로와 이어지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곡이 끝맺음을 알 수 있다. 아름다운 Fin 이다.


by 연하 2013. 1. 1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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