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가든의 음악성 중에서도 이모코어/멜로디 펑크의 요소를 추출해낸 매우 이해하기 쉬운 사운드로 이루어져 있는 작품. 버릴 곡이 하나도 없다!

모두 라이브로 연주하는 것을 가정한 Traveling Band「엘르가든」만의 곡들입니다.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되고, 그들의 라이브가 보고 싶어지고, 해방감에 조금은 난폭하게 굴고 싶어지는 그런 최고로 멋진 미니 앨범 ‘My Own Destruction’.

Drive-thru Records계의 사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들어 주십시오! 년간 150회 이상의 라이브를 하고 스스로 팬을 확보해나가며 명곡「指輪(반지)」를 수록한 첫 번째 풀 앨범 「DON`T TRUST ANYONE BUT US」를 릴리스하고 또 새로운 스테이지에 선 그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DON`T TRUST ANYONE BUT US」에서의 멜로 노선과는 성향을 달리하며 높은 음악성을 갖춘 음반으로 완성.

음악성으로써는 이미 이 시점에서 ‘BUMP OF CHICKEN’ 이상이라고 평가되며 같은 계통의 기타 록 밴드 ‘SYRUP 16g’ 등과 같은 밴드와는 일선을 긋는 존재감 있는 밴드로까지 성장한 것이 이 때이다. 탁월한 멜로디 센스와 호소미의 화려한 보컬이 더욱 빛난 훌륭한 내용의 앨범. 팬 사이에서는 명반이라고 칭해지는 풀 앨범급의 중요음반이 되었다.

아티스트
Ellegarden
 
발매일 2009.03.24
앨범타입 비정규 / 1CD
 
배급/유통 네오위즈벅스
 
장르
J-Pop > J-Rock

(Can`t Remember) How We Used To Be
Under Control
右手
Mouse Molding
Jamie
おやすみ
by 연하 2009. 3. 28.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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